[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경남은행은 스키 시즌을 맞아 ‘경남BC카드 전국 11대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2월말까지 전국 11대 스키장에서 경남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리프트를 포함해 장비렌탈과 강습, 객실, 기타 부대시설 이용료 등을 최고 60%까지 현장 할인받을 수 있다.
전국 11대 스키장에는 양산 에덴밸리를 비롯해 무주 덕유산리조트·대명비발디파크·용평리조트·휘닉스평창·오크밸리·하이원리조트·엘리시안 강촌·웰리힐리파크·양지파인·알펜시아 등이 포함된다.
또 대명비발디파크와 용평리조트·휘닉스평창·오크밸리·엘리시안 강촌·웰리힐리파크 등 6곳에서 주말 야간 이용권 1매를 구매하면 1매를 무료로 추가해주는 1+1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양지파인은 평일과 주말 모두 야간 이용권 1+1 혜택을 준다.
이상봉 카드사업단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2개월여 앞두고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키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겨울 전국 11대 스키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경남BC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