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삼광유리(005090)가 지난해 연간 27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기대비 102%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익도 증가했다. 삼광유리의 지난해 매출은 2424억원으로 전기대비 6.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48% 증가한 26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삼광유리는 이날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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