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신한은행, 소비자보호·서민금융·중기지원 '최우수 금융기관' 수상
금감원 유공자 시상식서 3개 부문 동시 수상
입력 : 2017-12-14 오후 4:10:35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은행은 14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17 서민ㆍ중소기업지원, 금융사기 근절 및 금융소비자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서민금융·중소기업지원·금융소비자보호 3개 부문 ‘최우수 금융기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한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금융기관’을 2년 연속, ‘서민금융 최우수 금융기관’을 금융권 최초로 5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 진행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에서 신한은행은 민원건수, 처리기간 등을 평가하는 계량항목 5개 부문 및 소비자보호 체계를 평가하는 비계량 항목 5개 부문 모두 ‘양호’ 등급을 받았다.
 
서민금융 지원 또한 11월말 누적 취급액 기준 새희망홀씨대출 1위(2조 5895억원), 사잇돌 중금리대출 1위(1600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기술력 또는 사업전망 등을 근거로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관계형 금융’으로 올해 11월말까지 누적 1조 1215억원을 지원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고객을 위해 기울인 많은 노력과 그 결과들이 높게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과 행복에 동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4일 여의도 소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17 서민ㆍ중소기업지원, 금융사기 근절 및 금융소비자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오른쪽)이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