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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스마트폰 지문인식 매출 본격화-유안타
입력 : 2017-12-12 오전 8:34:19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유안타증권은 슈프리마(236200)에 대해 스마트폰 지문인식 매출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1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작년 MWC에서 첫 선을 보인 바이오사인(BioSign)의 매출이 6월부터 발생했는데 작년에는 3000만대 규모지만 스마트폰의 지문인식채택이 중저가 위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점에서 올해 1억5000만대, 내년 3억대로 급증할 것"이라며 "바이오사인의 매출은 올해 20억원에서 내년 63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을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남국 연구원은 "슈프리마의 바이오사인 사업부는 생체인증이 모바일을 포함한 PC와 IOT에 접목될 수 있는 FIDO 2.0에서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슈프리마의 전방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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