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12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 보다 7500원(2.22%) 오른 3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004020)(1.80%),
동국제강(001230)(3.04%) 등 다른 철강주도 오르면서 유가증권시장 내 철강금속 업종 상승률이 1.71%로 가장 높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감산 효과가 더욱 확대되면서 주가 상승폭이 커질 전망"이라며
12월에도 철강 업종 비중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국 철근 스프레드가 더 크게 오르면서 괴리는 오히려 확대됐다. 고로업체의 투자 매력이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