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조양호 회장, '피스 앤 스포츠' 대사 임명
입력 : 2010-02-17 오후 4:33:28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세계 평화 증진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국제 단체의 외교 사절이 됐다.
 
대한항공(003490)은 조 회장이 17일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 선수회관에서 ‘피스 앤 스포츠’의 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피스 앤 스포츠’는 인종•종교•사회적 편견 등을 초월해 순수한 스포츠를 바탕으로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 국제 단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나코 국왕이며 ‘피스 앤 스포츠’를 후원하는 알베르 2세가 직접 조양호 회장의 재킷에 ‘피스 앤 스포츠’의 상징인 ‘골든 핀’을 꽂아줬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