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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몽, '티트리 퓨어 수딩겔' 출시
티트리잎수 89% 함유로 진정…보습효과 대폭 강화
입력 : 2017-11-27 오후 6:07:55
[뉴스토마토 이광표 기자] 유아·신생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용품 전문기업 마마몽은 티트리잎수 89% 함유로 진정과 보습 효과를 대폭 강화한 '티트리 퓨어 수딩겔'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티트리 퓨어 수딩겔은 호주 청정 자연 늪지대에서 자라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티트리나무 잎수를 사용해 착한 보습효과에 청량감을 더해 예민한 아기 피부에 안심 보호막을 선사한다.
 
또 알로에베라, 샐러리, 양배추, 쌀, 토마토, 순무, 당근, 브로콜리 등 식물 유래성분과 순한 원료만을 사용했다. 특히 태열, 엉덩이 발진, 침독 등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사계절 내내 달아오르거나 건조해지지 않도록 예민한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마마몽 관계자는 "티트리 퓨어 수딩겔은 자연에서 구한 천연재료로 순하게 만들어 뛰어난 사용감과 보습력을 자랑한다"며 "황사 미세먼지가 피부를 위협하는 봄철부터 찬바람으로 트고 갈라지는 겨울철까지 365일 내내 촉촉한 피부 진정을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수딩겔 제품이미지. 사진/마마몽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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