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펀딩포유는 다봇컴퍼니의 ‘런오프’ 앱 런칭을 기념해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런오프는 한달 9900원, 하루에 300원이면 매일 한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다. 펀딩포유를 통해 펀딩한 고객은 매일 한 잔 주류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정액권은 물론 이색 안주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김종현 다봇컴퍼니 대표는 “런오프는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들의 가성비 있고 특색 있는 일상 탈출을 돕고 있다”면서 “이번 크라우드펀딩으로 참여하신 분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로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다봇컴퍼니는 강남구 청년지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선정된 회사다.
사진/펀딩포유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