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F&F(007700)에 대해 국내외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5만3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6% 증가한 2193억원으로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매출액이 20.1%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사업에 대해서는 "3분기에 판매법인 '에프앤에프 홍콩'이 연결 자회사로 추가되며 MLB 홍콩 진출이 공식화됐는데, 높은 임차료 등을 고려할 때 진출 첫 해 영업이익 흑자는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이 가시화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