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박스터와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4.81% 오른 18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박스터의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부문 기업인 박스터 바이오파마솔루션과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완제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박스터 바이오파마솔루션은 미국에서 램시마를 생산하게 된다. 셀트리온 측은 램시마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미국 내제품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