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 24일 한국 IR 협의가 주최하는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각 10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한 이번 시상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IR대상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와 기관투자자의 추천,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모두투어는 주주중심경영과 효율적인 IR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두투어 IR팀 오창희 팀장은 개인부문 Best IRO(Investor Relations Officer)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오창희 모두투어 IR팀장. 사진=모두투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