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복합파생상품(Structured Derivatives) 회계 관련 실무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금융투자업 K-IFRS 파생상품회계 실무' 과정을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융투자업 K-IFRS 파생상품회계 실무' 과정은 금융투자업계 파생상품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업 전문가의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복합파생상품 관련 회계이슈를 종합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단기 교육이다.
복합상품의 투자자 및 발행자 관점의 회계처리, 신 금융상품기준서(IFRS 9)의 금융투자업 및 감독기관(금융감독원·회계기준원)의 금융투자업 관련 이슈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1월6일까지며, 교육기간은 11월27일부터 12월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에서 3일(월·수·금)간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