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사
미투온(201490)은 새롭게 개발한 '플레이 베가스(Play Vegas)를 소셜카지노 최대 시장인 북미시장에 소프트 론칭 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레이 베가스는 철저한 북미시장 분석을 통해 북미 유저들의 취향을 맞춘 게임 디자인과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였다.
기존 북미 소셜카지노 시장의 게임들과 가장 큰 차별점은 게임 화면을 세로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실제 카지노의 슬롯머신이 세로로 구성돼 있다는 것과 모바일에서는 세로형이 한 손으로 조작하기에 더욱 용이하다는 것을 반영한 결과물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소셜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유저간 선물 주고받기는 물론 유저끼리 동시에 보너스 게임을 공유하는 기능을 통해 함께 즐기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또한, 한 가지 테마 안에 여러 슬롯을 제공하여 게임의 다양성을 높이고, 매달 4개의 신규 슬롯 게임이 추가될 예정이다.
미투온 관계자는 "4분기 동안 소프트 런칭 기간을 거치며 북미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할 것"이라며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업데이트하여 올 연말 정식 런칭과 함께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