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앱클론이 상장 첫날 공모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공모가의 2배인 2만원을 넘어섰다.
18일 오전 9시23분 현재 앱클론은 시초가 2만원 보다 250원(1.25%) 오른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앱클론의 강세는 최근 바이오주의 상승세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진다. 앱클론은 올해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로 첫 상장한 기업이다.
앞서 앱클론은 수요예측에서 564.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 1만원으로 산정됐다. 이어진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799.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