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9일 코스닥지수가 2% 빠지며 490선 마저 내줬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9.96포인트(2.0%) 하락한 487.41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주말 500선을 내준데 이어 이날도 하락하며 490선 마저 내주며 밀렸다. 490선 아래로 밀린 것은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두달만이다.
개인과 기관이 49억원과 36억원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125억원어치를 내다 팔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시가총액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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