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금융전문교육기관 토마토패스가 보험심사역 개인전문과정에 이어 기업전문과정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보험심사역은 보험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업계 최초의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보험회사의 언더라이팅 부서에서 보험 계약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격증이다. 공통부분과 함께 개인전문과정을 합격하면 개인보험심사역 자격이 주어지고, 기업전문과정을 합격할 경우에는 기업보험심사역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토마토패스 관계자에 따르면 "보험심사역은 최근에 많은 업계 종사자들을 비롯한 취업준비생들이 응시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시 채용 및 인사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자격증이다. 아울러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대학생들에게는 보험연수원에서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면서 "토마토패스 보험심사역 패키지는 인기도 1위 교재의 저자인 유창호 교수의 직강으로 진행되며, 꼼꼼하고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서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강의료 할인과 더불어 합격보장제, 모바일무료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월19일에 시행되는 보험심사역 시험의 원서접수는 10월16일부터 25일까지 보험연수원 웹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보험심사역 패키지관련 문의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