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금융자격증 교육전문 토마토패스에서 신용분석사 현금환급반을 신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용분석사는 금융기관의 여신관련부서에서 기업에 대해 종합적인 신용상황을 판단하고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등 기업신용 평가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여신심사역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자격증으로서, 신용관련 부서 업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금융권 종사자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 응시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에 따르면 "신용분석사 현금환급반은 스타강사 이재준, 지한송 회계사의 정규이론반과 문제풀이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합격시 수강료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불합격할 경우 수강기간을 연장해주는 합격보장제와 강의노트, 모바일수강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28일 시행되는 신용분석사 원서접수는 9월19일부터 한국금융연수원 웹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