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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암사' 상가 분양
연면적 총 5,018㎡, 지상1~2층, 55실 구성
입력 : 2017-06-29 오전 10:22:09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30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시설은 연면적 총 5018㎡ 규모에 지상 1~2층, 총 55실로 구성된 스트리트형 상가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지난 4월 1순위 평균 12.2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단기간에 완판된 바 있다.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워 유동인구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또 사업지 인근이 주거밀집지역에 해당돼 잠재고객 확보도 용이하다. 또 '암사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지난달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된 것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는 2018년 사업이 완료되는 암사동 도시재생 사업에는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추후 중앙부처, 지자체 협력사업 등으로 154억원이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은 유동인구가 풍부한 암사 역세권이라는 점과 지역 내 신규 상가의 희소성을 갖추고 있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아파트 완판과 더불어 상가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391-8번지에 있다.
 
'힐스테이트 암사' 상가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신지하 기자 sinnim1@etomato.com
 
신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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