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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 "상식·원칙 부합하는 법치 확립"
입력 : 2017-06-27 오후 4:10:46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상식과 원칙에 부합하는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소통으로 민생안정을 이루는데도 소홀함 없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27일 오후 4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세종로출장소 인사청문회 준비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와 개혁에 대한 여망이 어느 때보다 높은 때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앞으로 인사청문회를 통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된다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혁 과제와 관련해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검찰개혁과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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