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대법관후보 추천위원회가 현재 공석인 대법관 후보자로 '조재연 변호사·안철상 대전지법원장·이종석 수원지법원장·이광만 부산지법원장·김선수 변호사·김영혜 변호사·민유숙 서울고법 부장판사·박정화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추천했다.
한덕수 위원장은 14일 "추천위원회 회의 종료 직후 이들 8명이 심사결과 적격으로 판정돼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로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서면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