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보라티알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8일 오전 11시35분 현재 보라티알은 1만8100원으로 공모가 1만4300원보다 높은 금액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 1만8900원보다는 800원(4.23%) 낮은 금액이다. 장 초반에는 2만7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보라티알은 지난 1993년 설립된 이탈리아 식자제 수입업체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는 1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