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청호나이스는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New 이과수 얼음정수기 70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정수기는 정수 7ℓ, 냉수 2.8ℓ, 온수 2.5ℓ, 얼음 2㎏(저장량 1.2㎏)의 용량을 제공한다. New 이과수 얼음정수기 700은 에너지 절감기술이 적용돼, 절전기능 설정 시 주변 밝기를 조도감지센서가 자동 감지한 후 정수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밤 시간대 등에는 온수기능을 자동 정지시켜 전력소모를 줄여준다.
또한 온수 및 제빙기능 사용 자체를 제품뒷면 On/Off 스위치 버튼으로 설정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기능선택 및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다.
위생성도 강화했다. 사용빈도가 낮은 시간대를 사용자가 설정한 후 해당 시간이 되면 매일 탱크 내부를 자동으로 비우고 깨끗하게 정수된 물을 다시 채워줌으로써 세균번식 및 오염 등을 최소화시킨다. 정수탱크, 제빙부품, 취수구 등을 별도 분리, 세척할 수 있다.
이 정수기의 1~3년차 월렌탈료는 6만4900원이다. 4~%년차는 4만9900원이다.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New 이과수 얼음정수기 700'.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