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엘비세미콘(061970)이 강세다. 계열사 엘비인베스트에서 투자한 헬스케어 저눈 기업 눔(Noom)이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모바일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공식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엘비세미콘은 17일 오후 2시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원(6.43%) 오른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눔은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Centers for Disease and Prevention)로부터 세계 최초로 모바일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의 당뇨인구는 약 8600만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이 2200만명에 달한다. CDC는 빠르고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의 도입을 위해 모바일 당뇨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엘비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의 주요포트폴리오에는 눔이 항목으로 올라와 있다.
사진/엘비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 캡쳐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