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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Tip)동부증권, 17일부터 ELS·ELB 2종 판매
입력 : 2017-04-17 오전 10:53:00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동부증권은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파생결합증권(ELS) 제1838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 및 만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 가격 및 만기평가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2%(12, 18, 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8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4.40%(연 4.8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460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년6개월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2%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 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해 상승한 적 있으면 2.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 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2%를 지급한다.
 
또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동부증권은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ELS 1종과 ELB 1종을 판매한다. 사진/동부증권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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