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테크는 자사의 N시리즈 액상이 안정성을 확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조예테크에 따르면 N시리즈 액상은 국내에서 제조된 제품으로, 액상 흡입독성 시험을 최근 통과한 업체로부터 동일한 생산공정을 가진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또 최근 출시된 러브베리를 비롯해 타바코, 멘솔 등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10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예테크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러브베리는 블루베리와 라즈베리가 조화된 제품으로, 안정성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