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인프라웨어(041020)는 스마트폰과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해 총 525억원 규모의 유·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의 25% 할인률이 적용되며 유상증자와 함께 90% 무상증자도 동시에 실행된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증자형태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형태로 진행되며 일반공모 후 발생한 실권주와 단수주 및 청약미달분은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잔액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증자에 실패할 확률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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