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화이브라더스(204630)는 지난 주말 방송된 GS홈쇼핑의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톡톡’에서 화장품 브랜드 ‘뷰벨’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목표 매출의 225%를 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서 론칭한 ‘꾸데끌라’ 역시 목표치의 200%를 상회하며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며 "이번에도 매진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뷰벨’을 성공리에 안착시켜 유통 사업부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고 말했다.
뷰벨은 기존의 아이젤과 크림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젤과 크림을 하나로 사용할 수 있다. 뷰벨만의기술력으로 두개의 제형을 섞지 않고 그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하는 ‘멜팅 캡슐레이션’ 공법이 적용돼 유효성분을 극대화 한다.
심정운 화이브라더스 대표는 “‘꾸데끌라’에 이어 ‘뷰벨’까지 방송 중 조기 완판 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이유에는 앞서 입증된 제품에 대한 신뢰감 때문으로 생각한다”며 “인기몰이에 힘입어 유통망을 확대하는 사업 다각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