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해 달콤하고 쫀득한 마카롱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블러섬'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이에 앞서 3월 이달의 케이크로 '프렌치 키스 마카롱'을 출시해, 3월 한 달 동안 2종의 마카롱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마카롱 블러섬'은 핑크 초콜릿으로 꽃이 화려하게 피어나는 모습을 표현해 다가오는 봄을 표현한 제품이다. 둥그런 돔 형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미니 마카롱과 초콜릿으로 데코해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베리베리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바닐라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만3000원이다.
이달 초 출시된 '프렌치 키스 마카롱'은 체리바닐라, 베리베리스트로베리 등 봄과 어울리는 9가지 상큼한 맛 아이스크림 위에 알록달록한 미니 마카롱을 얹어 만들었다. 화사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프렌치 키스 마카롱'은 3월 한 달간 이달의 케이크 프로모션을 통해 원래 가격에서 2000원 할인된 2만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 외에도 마카롱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샌드한 아이스 마카롱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스 마카롱은 4개들이 1세트에 1만3200원으로, 화이트데이 시즌 디자인이 적용된 디저트 박스에 담아 제공된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