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최근까지 급등세를 이어가던 3D테마주들이 일제히 조정받고 있다.
전날까지 급등세를 이어가던
잘만테크(090120)도 570원(6.33%) 하락해 8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장주격인 케이디씨가 지난해 1200%가 넘는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일찌감치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전날까지 오르던 잘만테크와 티엘아이 등도 함께 약세여서 3D테마 전체가 휴지기에 들어간 양상이다.
올해 가장 강했던 잘만테크는 어제까지 70% 넘게 올랐던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D산업이 아직 초기라는 점에서 급등에 따른 조정을 받고는 있지만 관련 테마주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