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조망권에 따라 같은 아파트 단지 내 같은 면적이라도 매매가가 평균 10%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망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수천에서 수억원에 달했다. 부동산 관계기관이 지난해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와 확보되지 않은 아파트의 가격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듯 부동산 시장에서는 조망권이 있는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올해 누구나 선망하는 동해바다의 오션뷰 입지로 365일 내내 쾌적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오션라이프가 가능한 ‘주문진 현진에버빌 더뷰’가 주목받고 있다.
주문진 현진에버빌 더뷰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교황리 일원에 33층 규모로 조성된다. 강릉, 주문진의 랜드마크급 최고층으로 지어져 전 세대 90% 이상 동해바다를 파노라마로 볼 수 있다. 총 330세대로 아파트 306세대, 오피스텔 24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으로 59~84㎡ 등으로 중소형 면적으로만 이뤄진다. 오피스텔은 69㎡로 설계됐다.
전 세대 90% 이상 오션뷰가 가능한 프리머엄 랜드마크 아파트에, 주거쾌적성 또한 뛰어나다. 누구나 선망하는 오션생활권 입지로 365일 내내 쾌적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오션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수산시장 및 상가 밀집지역이 위치해 마트와 수산시장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서울까지 약 70분이 소요되는 사통팔달의 특급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젊은세대에게 중요한 교육, 학군의 경우 1km 이내 강원도립대학을 포함한 각 학급별 교육시설과, 도보 5분 거리에 주문진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주거편의성, 학군, 오션뷰 조망권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거쾌적성을 가장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 시장에서는 주변에 바다, 공원, 산 등을 포함하면서도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전원주택을 표방한 ‘오션뷰’ 단지가 대세라고 말한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인 지역을 꼽으라면 당연 강원도 강릉, 주문진이다. 이제 강원도는 평창 올림픽 전후로 부동산 가격, 교통, 주거 환경 등이 크게 달라질 것이다.
홍보 관계자는 “오션뷰 프리미엄이 있고, 오션 생활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주문진에 게스트하우스, 휘트니스 등 고품격 커뮤니트를 갖춰 신혼 및 실수요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벌써 세컨하우스 투자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션뷰가 가장 좋은 로열층은 빠른 마감이 예상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원 주문진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교통망 개선과 관광산업 육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2017년 하반기에는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이 개통돼 서울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KTX로 1시간 12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또한, 2016년 하반기에는 제2 영동고속도로가, 2017년 상반기에는 동서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어서 동해안이 보다 가까워질 전망이다. 강릉KTX역에서 주문진까지는 자동차로 20분 정도 걸린다. 강릉 시내까지는 7번 국도를 이용하면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강원도 주문진은 앞으로 부동산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은 인근 분양아파트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실 입주나 투자가치를 생각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