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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초대 사무총장에 3선 김성태
국회 최순실 국조특위 위원장으로 활약
입력 : 2017-02-02 오후 10:09:33
[뉴스토마토 이성휘기자] 바른정당의 초대 사무총장에 3선의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이 2일 임명됐다.
 
김 의원은 “바른정당 초대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함 임무를 부여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당이 지향하는 ‘정치에 바른정당, 민생에 빠른정당’의 기틀을 세워 국민의 지지와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 진주 출신의 김 의원은 진주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강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중동현지에서 일한 건설노동자 출신으로 한국노총에서 사무총장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약했다.
바른정당 김성태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이 작년 12월26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현장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이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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