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SK하이닉스(000660)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총 7조원의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26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는 10나노급 D램 양산과 48단 및 72단 3D 낸드플래시 전개를 위한 투자와 함께,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클린룸을 건설하는 등 관련 인프라 투자를 전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기술 중심 경영을 강화해 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