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한국주철관(000970)이 강세다. 정부가 상하수도 분야에 4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주철관은 16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0원(2.00%)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 노후 상하수도 정비·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오염토양 정화 등 상하수도 분야에 국고 2조6325억원과 지방비 1조4282억원 등 총 4조60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한국주철관은 상하수도용 덕타일주철관과 일반사업에 필요한 부품 또는 소재관련 주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