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민준주얼리, '지문각인 서비스' 반지 눈길
입력 : 2017-01-11 오후 6:39:14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결혼식의 간소화, 그리고 개인의 개성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결혼예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변화했다. 
 
예물에서도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담을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 혹은 1:1 맞춤 디자인 주얼리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다. 이에 따라 고객 오더메이드로 제작이 가능한 곳이나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가장 행복한 고민거리이자 설레는 시간이 바로 결혼을 약속하는 웨딩밴드를 고르는 시간이지 않을까? 평생 착용할 결혼반지인 만큼 의미 있기를 원하고 또한 특별하기를 원한다. 
 
고객이 원하는 문구, 서로의 이니셜, 결혼기념일 등을 새기거나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등 스톤을 넣는 것이 기존의 일반적인 방법이다. 디자이너 예물 브랜드 민준주얼리에서는 감각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인그레이빙 서비스에 있어서도 조금 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히 이름이나 결혼 기념일을 새기는 것에 더해, 좀 더 의미 있는 서로의 지문을 각인해 결혼을 준비하는 두 사람만의 웨딩밴드를 제작할 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는 나만의 특별한 웨딩밴드를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14년부터 민준주얼리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해 온 ‘지문각인 서비스’는 사랑, 약속을 의미하는 네 번째 손가락의 지문 하나하나를 따서 서로의 반지 안쪽에 새기는 것이다.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결혼의 ‘맹세’를 담았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웨딩밴드. 사랑하는 이의 손길이 담긴 반지를 끼고 다니면서 언제나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후에 아이가 태어나면 반지에 아이 지문도 추가로 넣을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민준주얼리는 실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주얼리를 추구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예물브랜드로 유명하다. 미국 GIA본사에서 다이아몬드 감정사로 근무한 전민준 대표가 다이아몬드를 선별한다는 점 덕분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주얼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고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고퀄리티 웨딩밴드만을 제작하는 이점 때문에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지문각인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맞춤 차별화와 민준주얼리만의 1:1 오더메이드 웨딩밴드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웨딩밴드를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강명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