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KB증권은 지난 4일 KB국민은행과 함께 은행·증권 복합점포 '미금역 자산관리(WM)라운지'를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미금역 WM라운지'는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통합 후 첫 복합점포이자 KB금융그룹 내 24번째 은행과 증권의 WM복합점포다. 특히 KB국민은행 미금역 골드앤드와이즈(GOLD&WISE) 라운지에 입점해 한 공간에서 은행 프라이빗뱅킹(PB) 자산관리서비스와 증권PB 투자상담서비스를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
이재형 WM총괄본부장은 "KB만의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품격 복합점포를 확대 개설함으로써 국민의 자산 증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4일 KB국민은행-KB증권 복합점포 '미금역WM라운지' 개점행사에서 KB국민은행 성남지역영업그룹 김효종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KB증권 이재형 WM총괄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