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유니테스트(086390)가 매출처 수요 지속 및 호실적 전망에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니테스트는 전날보다 3.70%(450원) 오른 1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유니테스트에 대해 메모리 설비투자 사이클 감안시 저평가됐다며, SK하이닉스와 난야 등 주요 매출처 수요 지속으로 내년 매출액은 전년비 50% 오른 1825억원, 영업이익은 198% 상승한 3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