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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워프라즈마, 매출 성장성·저평가 국면-NH투자
입력 : 2016-11-30 오전 8:14:34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NH투자증권은 30일 상장하는 뉴파워프라즈마(144960)에 대해 내년 매출 성장성 등을 감안할 때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중국과 국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발주로 인한 장비 수요가 확대되고, 시장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라며 "매출액은 올해보다 57.2% 늘어난 96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른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들과 달리 소모적인 성격이 높아 전방기업의 투자사이클 외에도 유지보수 과정에서 전원장치 교체수요가 발생한다"며 "다른 장비 업체 대비 실적 변동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공모가격인 1만750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내년 주가수익비율은 10.8배다. 정 연구원은 "매출 성장성과 낮은 실적 변동성을 감안할 때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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