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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올해 들어 가장 추워…서울 아침 기온 영하 4도
입력 : 2016-11-22 오후 5:28:30
[뉴스토마토 조용훈기자] 내일부터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시작되겠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4도로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낮 기온도 5도 안팎에 머물면서 종일 찬바람이 불겠다. 
 
또 강원 북부산간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강원 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 3~8cm, 강원 동해안, 경북 북동 산간, 제주 산간에 1~5cm 내외가 쌓이겠다. 
 
남해서부 앞바다와 남해 동부 전해상, 동해 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내일의 기상도. 자료제공/기상청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조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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