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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거래,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의 구매조언
입력 : 2016-11-17 오전 11:59:49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중고차 시장의 성장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경기 침체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부담이 적다는 이점 때문에 고객들이 중고차 시장으로 몰리면서 중고차시장은 이제 하나의 커다란 단지가 형성됐다.
 
최근에는 전액할부나 A/S 등의 서비스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는 대규모 단지가 조성돼 수원과 용인, 인천, 부천 등은 기업체 수준의 중고차몰이 형성됐다.
 
그럼에도 아직 허위매물을 판매하거나 주행거리를 조작하고 침수차량을 판매하는 등, 무분별한 중고차 거래를 진행하는 딜러들이 있어 지자체 및 지자체 협회의 고민이 크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허위매물과 사기행각에 속지 않기 위한 정확한 매물 확인과 투명한 거래내역 확인이 중요하다. 
 
수원중고차 중앙매매상상사 우먼카는  24시간 실시간 상담과 실매물만을 거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수원은 물론 평택과 오산, 천안, 분당 등 인근 지역에서도 찾고 있으며 실매물 100%로 네티즌 만족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손진경 우먼카 최고경영자(CEO)는 허위매물 및 중고차 거래 사기 방지를 위해 다음의 일곱가지 조언을 전했다.
 
첫째, 인터넷 검색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판매하는 매매상사나 매매단지를 방문한다.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충분한 사전 정보입수는 필수다.
 
둘째, 담당 딜러의 사원증을 확인한다. 정식 딜러는 중고자동차 매매사업 조합에서 발행하는 종사원증이 있으므로 사진과 이름을 정확하게 확인 하도록 하자.
 
셋째, 구매차량에 대한 예산과 용도에 대해 상담한다. 업무용인지 개인용인지 혹은 용도 변경을 원하는지 등을 상담한다. 
 
넷째, 자동차 등록증과 성능점검 기록부를 확인한다. 서류가 완벽하지 않다면 위험한 차량이므로 꼭 점검해야 한다.
 
다섯째, 실제 차량을 확인한다. 자동차 등록번호와 번호판, 구조변경 여부 등을 확인해 지금 보고 있는 차량이 내가 전에 봤던 매물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여섯째, 사고유무를 판단한다. 엔진오일과 냉각수 오일 누유 상태를 확인하고, 페인트 칠 등의 벗겨짐에 대한 경계는 필수다.
 
일곱째,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다. 계약서와 보험등록증은 꼭 자동차에 보관하고 가는 것이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차량 대금을 지불하고 소유권 이전이 완려된 자동차 등록증을 수령한 뒤 구매 차량을 가지고 가면 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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