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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언론기관 중심지 여의도에 드림리버 오피스텔 들어서
입력 : 2016-11-16 오전 10:52:19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금융과 언론의 업무중심지인 여의도에 지하 7층, 지상 16층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신한 사옥부지에 들어서는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에 상업시설이, 지상 2층은 오피스, 지상 3층부터 16층까지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배치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22.47㎡-41.84㎡ 7가지 타입을 분양 희망자들이 선택할 수 있으며 전용면적 22.47㎡과 24.5㎡ 타입은 내부 슬라이딩 도어를 활용해 입주자가 내부 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해 사용할 수 있고 24.5㎡ 타입에는 거실에 와인바를 설치했다.
 
또한 29.55㎡와 29.59㎡ 타입의 경우 두 개의 방이 정확히 분리된 2베이 설계로 되어있어 두 명이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으며 최상층인 16층에 위치한 41.84㎡ 타입은 자녀를 분가시킨 노년부부나 신혼부부의 거주가 용이하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은 많은 직장인들이 출퇴근하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위성도시와 서울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노선이 풍부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근접해 있다. 자차이용시 올림픽대로와 노들길 접근이 용이하다.
 
서울시 계절 축제 중 가장 큰 축제로 꼽히는 윤중로 벚꽂축제와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여의도 IFC몰이 근처에 있어 쇼핑에 편리하며 2020년에는 현대백화점 여의도 파크원이 입점할 예정이다. 종합의료시설인 여의도성모병원도 오피스텔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시행사는 신한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 (주)미지엔이며 (주)한라에서 책임 시공을 맡는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는 (구)마포 가든호텔 맞은편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 빌딩 1층에 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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