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넷마블, 모바일 대작 ‘펜타스톰’ 지스타서 첫 공개
중국 내 최고 매출 인기게임…실시간 대전 MOBA
입력 : 2016-11-14 오전 10:32:03
[뉴스토마토 정문경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내년 국내에 선보이는 모바일 신작 ‘펜타스톰’(가칭)이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6'에 첫 선을 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텐센트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국내 퍼블리싱 하는 펜타스톰은 5대 5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베틀아레나(MOBA) 장르 게임이다. 
 
펜타스톰은 게임내 개성있는 영웅들을 선택해 빠르게 5대 5 실시간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공격 루트와 스킬, 장비 등의 게임 요소로 친구들과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하다. 정글의 자원을 쟁탈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나 정글을 활용한 공격도 가능하다. 
 
넷마블 신작 실시간전략 모바일게임 '펜타스톰'. 사진/넷사블
 
중국내에서 ‘왕자영요’로 서비스되는 펜타스톰은 텐센트가 출시한지 1년만에 2억명이 넘는 이용자가 즐기고 현지 앱스토어 1위를 장기간 유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은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공개를 한 후 내년 국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전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들이 열광한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을 지스타에 선보이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펜타스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에 시연 가능한 빌드로 넷마블 부스 내 선보인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정문경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