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대성창투, 김영훈·강명구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 2016-11-09 오후 7:22:14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대성창투(027830)는 서학수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기존 김영훈, 서학수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영훈, 강명구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고경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