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한항공(003490)의 자회사인 진에어가 친환경 여행 ‘제주올레 녹색문화투어’의 4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친환경 관광코스로 인기 있는 제주올레길을 따라 국내 명사들과 함께 걷는 이색 체험여행이다.
제4회에는 김주영 작가와 엄홍길 산악대장이 동반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김포~제주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며, 전원에게 김주영 작가의 저서, 진에어 친환경 노트를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2월 8일까지며,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