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용훈기자] 내일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일 아침에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이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 평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4도로 나타나겠다.
또 새벽과 아침 사이에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간과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밤부터 흐려져 경기 서해안과 충남 북부에서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