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세동(053060)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동은 31일 오후 2시2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35원(16.73%) 오른 3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동은 자동차 부품 전문생산업체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택이 위치한 경남 양산시에 양산공장이 있단 이유에 문재인 테마주로 꼽히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