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현대증권은 21일
테라세미콘(123100)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삼성디스플레이 플렉서블 OLED 장비 수주증가로 전분기대비 11배 증가한 109억원을 달성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또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108%, 72% 증가한 788억원, 188억원으로 추정돼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