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연금저축 또는 적립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연금저축 이벤트'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또 주식입고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주식이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나의 절친, 연금'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연금저축 이벤트는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인과 같이 상담만 받아도 보온병을 증정하며,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에 가입할 경우에는 선착순 400명에게 가입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월 10만원 이상 2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200만원 이상을 가입할 경우에는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월 30만원 이상 2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400만원 이상을 가입할 경우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400만원 이상의 타사 연금을 하이투자증권으로 이전할 경우 연말까지 계좌 유지를 전제로 3만원 상품권(선착순 200명)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주식이사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보유 중인 주식을 11월까지 500만원 이상 하이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고 금액별로 1만원에서 10만원권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단, 입고 후 500만원 이상 매매고객에 한정한다.
주식 입고 후 1000만원 이상 담보대출을 실행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영화관람권 등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하이투자증권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