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드미트리 레투놉 러시아 변호사, 서덕원 파트너 회계사. 사진/법무법인 광장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법인 광장이 오는 29일 “한국기업의 미래 – 우크라이나 시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밀레니엄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광장이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과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진출에 관심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의 법률과 조세현황, 기존 사례들을 살펴보고 진출 전략과 투자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우크라이나와 우리나라는 내년이면 수고 25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점으로 양국간 새로운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여러 이슈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바실 마르마조프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와 광장 이종열 고문의 환영사로 시작한다. 발표자로는 광장의 드미트리 레투놉 러시아 변호사, 광장 국제조세팀의 서덕원 파트너 회계사가 나선다.
레투놉 변호사는 12년 이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잔 및 중앙아시아 국가에 관련 법률자문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서 회계사는 이날 우크라이나 관련 법률과 조세현황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