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오늘은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와 경상 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낮 사이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제주도와 남해안은 아침까지, 일부 남부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까지 예상 강수량 제주도, 경상 해안, 울릉도에 5mm 내외 비가 내리겠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21도에서 27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