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서전기전(189860)이 강세다. 국내 최초로 리히터 규모 8.3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배전반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전기전은 20일 오후 2시5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750원(20.96%)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서전기전은 중전기 산업 분야 내 스위치기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다. 중전기기란 전력 에너지를 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에 소요되는 각종 기자재를 의미한다. 특히 규모 8.3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형 배전반을 개발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